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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실습을 다녀왔는데요

 아무것도 배울 게 없었어요. 그냥 노력봉사정도

때문에 다시 다른곳으로 실습을 다녀와야하나 고민이네요.

다시 실습을 진행하는 걸 추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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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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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b○○

등록일
2019-09-10 21:39
조회수
439

댓글 11

미녀수학샘

다음 학기에 실습을 앞두고 있는 학생인데요, 실습일지에 대한 공포감을 선배님들께 들어서 그런지 저는 절대 절대 두번 실습은 안할거 같아요..와!근데 다시 실습을 생각하시다니 대단하세요! 실습은 이정도로만 하고 실전을 기대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2019-09-20 14:58

아리

실습 2번이라니 새로운 단어네요. 저희 기관에 실습오는 분들은 연령대가 높아서 그런지 그런 의지 및 열정이 없던데...
2019-09-19 07:50

psychopomp

저도 실습을 두번 하였지만, 무엇보다 배울 수 있을 만한 기관을 스스로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종합사회복지관이나 다른 사회복지 시설도 각자 특출난 사업이나 분야가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분야가 뭔지, 배우고 싶은 사업이 뭔지 충분히 알아보고 실습에 임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원하는 분야나 사업에 종사하는 선생님한테 꾸준히 괴롭히면서(?) 질문도 하고 친해지기도 하면 실습을 통해 얻는 것이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2019-09-16 20:25

리오스나이퍼

기관에 따라 다릅니다. 저는 학교에서보다 더 많은걸 배우고 깨달았습니다.
2019-09-13 14:53

유리c

토닥토닥~!!!
2019-09-12 22:38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히얍

어떤 기관(유형), 어떤 업무, 어떤 내용으로 실습을 했는지 같이 작성해주세요. 다른 것은 아무것도 없이 그냥 노력봉사정도였다고 해주시니, 어떻게 답변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2019-09-11 11:36

스피노자

실습기관에서 아무 것도 배울 것이 없었다고 하셨는데 대체 어떤 업무를 맡아서 하셨는지 기재를 하지 않으셔서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실습기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실습기관에서 실습생에게 부여할 수 있는 역할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대부분 이용인 케어보조 및 청소 등이 대부분입니다. 실습생에게 책임부여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대부분 보조인 업무에 대해서만 역할부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관에서는 다양한 실습생들을 받았다가 앞으로는 받지 않기로 했는데 실습생의 태도에서 하고자하는 의지가 없고 그저 의무적으로 몸만 왔다갔다하는 태도에 정말 실망 많이하고 왜 시간낭비하면서 이런 실습을 하려고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사회복지분야에서 일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까지 들 정도로 실습한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실습기관에서 배울 것이 없다고 하셔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2019-09-11 09:34

매혹만점

실습생에게 부여할 수 있는 역할에는 한계가 있는점은 동의합니다~
그런데 실습생 역할의 대부분이 이용인케어보조 및 청소가 대부분은 아니죠~
실습생에게 부여할 수 있는 역할의 범위내에서 최대한 그 역할을 극대화 시켜서 부여하는 것이 슈퍼바이저의 역량아닐까요?

개인적으로 글쓴이분의 글 내용도 어느정도 자세하지 못한부분에 문제가 있어보이지만, 이런 글이 협회에도 자주 올라오는 것을 보면, 분명 실습기관 차원에서 반성해야 하는 부분도 존재하는 것 아닐까 하는 실습지도자로서의 자책감과 자괴감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2019-09-11 12:06

뿌잉뀨리잉ㅇㅇ

저와 같이 실습했던 실습생도 두 번째 실습이라고 했습니다.
왜그러냐물어보니 첫 번째 실습처에서 배운 것이 하나도 없어
시간은 다 채웠지만 경험쌓기위해 두 번째 실습을 신청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실습은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그 실습생에게 후회하지 않냐고 물어보니
너무 힘들긴 한데 만약 첫 번째 실습에서 끝냈으면 그게 더 후회될 것 같다고 했어요.
저도 실습을 한 번 더 하셔도 된다고 권유하고 싶어요. 작성자분을 위해서요.
2019-09-11 09:17

비몽사몽

정확히 어떤 실습을 하였는지 알아야 피드백을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습생의 태도때문인지 혹은 정말 기관이 날로 먹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2019-09-11 01:23

무시칸

그 실습기관은 "실습생"이 아닌, (자의반 타의반?) "자원봉사생"을 원했던 모양입니다. 쩝~~
2019-09-1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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