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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사용시 결의서 등록 및 은행계좌 관리하는 방법을 여쭙니다.

일반적으로 체크카드를 사용하므로, 결제를 하면 바로 지출결의서를 작성합니다. 

즉, 카드결제 날짜와 지출결의 날짜가 동일.

 

그런데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경우(e나라 도움 이용하는 지원사업)

물품을 신용카드로 구매하고, 실제 통장에서 지출되는 날짜는 익월 5일입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기관에서는

결의서 증빙서류(기안, 카드 영수증, 검수조서 등)을 한달간 모아두었다가,

매월 5일, 은행에서 지출되면, 결의서를 작성합니다. 

 

이러다보니 문제점은

1. 한 달간 보관을 서류보관 하다가 간혹 서류분실도 발생하고,

2. 매월 5일전에 카드결제대금이 계좌잔고에 있는지 확인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혹시 다른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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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

등록일
2020-09-20 09:54
조회수
123

댓글 2

잘달리자

결의서를 1달 넘게 가지고 있는 것은 위험하기도 하고, 번거롭기도 하고.. 이렇게 제안합니다.

1. 신용카드와 연결된 계좌를 1개로 통일합니다.
2. 결제 후 신용카드로 물품을 구매합니다. 신용카드전표는 품의서의 증빙서류로 첨부합니다.
3. 증빙서가 첨부된 서류를 총무팀에서 확인 후 신용카드 연결계좌로 이체합니다.
4. [3]의 연결계좌로 이체한 날을 기준으로 결의서를 작성합니다.
5. 익월 카드대금 인출 5일 전( 보통 카드대금 청구서가 날아오는 날) 지출목록과 품의목록을 비교하여 누락부분을 확인합니다.
6. 카드대출 인출일에 신용카드와 연결된 계좌의 잔고사항을 회계보조장부에 기재합니다.
[ 회계보조장부로는 예수금통장과 신용카드 결재계좌 이렇게 최소 2개 이상이 잡히게 됩니다. ]

각 기관의 사정에 따라 위의 결제 과정을 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2020-09-21 17:02

쩬부

보통 신용카드 회계처리는 신용카드용 결제계좌(돈이 카드사로 출금되는 계좌)를 별도로 두어서 지출품의 및 결의 후 결제계좌로 이체하게 되는데 e-나라 도움을 이용하는 사업 같은 경우 e-나라 도움 시스템 계좌에서 대금이 직접 빠져나가기 때문에 별도의 결제계좌로 이체해서 처리할 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에 하시던 방식대로 하시는게 최선으로 보입니다. 다만, e-나라 도움 신용카드 지출관련 증빙서류 관리를 좀더 꼼꼼히 하시고(별도로 모아두고 카드대금 고지서 오시면 대조하여 누락여부 확인 등) 계좌관리도 틈틈히 하시면 될것 같네요
2020-09-2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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