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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현장을 지원하는 대학생입니다

아직 졸업이 1년 더 남았지만 저는 사회복지 현장을 지원하고 있고, 정신보건 길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의 모든 사람이 공무원의 길을 너무 권유하셔서 제가 너무 현실을 생각하지 못하고 이상을 꿈꾸고 있나하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당연히 편하고 안정적인 길은 공무원이겠지만 현장을 뛰고싶어하는 제가 아직 현실을 모르기 때문에 미련한걸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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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등록일
2020-09-20 17:34
조회수
179

댓글 3

사랑유리

저는 늦은 나이에 사회복지 공부의 길을 택했습니다.
2020-09-21 16:01

샤니

같이 준비해 보시길 바래요 저도 10년 넘게 현장에서 일을 해왔고 그간 좋은일 나쁜일 다 겪으며 있었지만
어디가 더 좋고 나쁘다는 판단은 못하겠어요 자신이 근무하는 조직의 사람들에 따라 더 크게 영향을 받는
두 곳이라 더 그렇습니다. 오히려 대상자 만나 사업 진행하는게 더 쉬울 정도였어요 저의 경우는요
공무원도 붙어야 내가 하고 안하고 판단 할 수 있는거여서 해볼 수 있는건 다 해보셨으면 해요
2020-09-21 09:26

그린데이

젊은 나이라 생각하고 쓰겠습니다. 어릴수록 1급 자격증따고 수련받을 수 있도록 해보세요. 공무원은...최후의 수단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0-09-21 01:21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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