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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우울증걸리기 직전입니다...

새 직장에 이직한지 한달하고 보름이 지났습니다.

 

적응이 너무 힘드네요...

 

1년정도 경력있는데 작은 곳에 있다가와서 그런가 신입이나 다름 없는것 같고...

 

같이 들어온 두 명보다 업무량도 많네요...ㅠㅠ

 

무엇보다 신입직원들 외에 나머지 직원들은 다 오래 같이 일했는데

 

거기에 끼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우울증 걸릴것 같아요...

 

매일 1시넘어서 잠들고 1시간 마다 깹니다... 그렇게 한 달째 생활중이에요....

 

너무 힘드네요.... 적응이란게 이렇게 어려웠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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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4-14 20:15
조회수
524

댓글 20

익명

힘내세요
2019-04-22 09:53

익명

마음이 짠하네요~~ 시간이 약이라고 하잖아요`~~ 금새 적응하고 직원들과 친해질껍니다.
2019-04-19 09:24

익명

이야기 듣는데 마음이 짠해지네요. 스트레스 많이 받고계신거같은데 마음을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한명씩 한명씩 천천히 친해지시면 될거같아요 너무 걱정마시고 조금씩 잘 적응해 가시길 바랄께요 힘내세요
2019-04-18 15:23

익명

너무 조급한 마음 갖지 마세요. 다른분 말씀처럼 일단 가장 가까이에 있는 선생님이랑 먼저 편해지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 그리고 대부분 신입이 들어와도 신입으로써 챙겨주는 건 잠깐이고.. 그 사람이 자신의 업무를 익히고 스스로 업무를 하는 정도까지 와야 조금 편해지고 그런 부분도 생기는 것 같아요... 저도 다른 직종이긴 했지만. 그 회사 들어갔을 때 제 사수가 동갑이었는데, 아무래도 사수한테 바로 일을 배우니깐 안 편해지더라구요. 그러고 1년정도 거의 지나서 제 스스로 일을 다 할 수 있을 때 되니 말도 편하게 하고 더 친해졌어요.
2019-04-17 18:25

익명

저도 이직하고 처음에 글쓴이분과 비슷한 심정이었어요~
그래도 조바심같지않고 지내다보니 어느새 서로 적응이 되어있네요
시간이 지나면 차츰 해결될 것들이니, 너무 괴로워하지 마세요~!
2019-04-17 16:57

익명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2019-04-17 16:50

익명

우선 가까운 옆자리 선생님이나 팀원들과 먼저 친해지면 다른분들과도 더 친해지기 쉬울 것 같습니다~~
2019-04-17 14:44

익명

힘내세요!
일은 하다보면 손에 익어서 금방 익숙해 지실거에요.
또래나 주변 선생님들과 적극적으로 친해질수있도록 노력해보시는게 어떨까요?
2019-04-16 21:13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ㅠㅠ 많이 힘드시지만 얼른 적응해서 즐겁게 일 하시길 바래요.
2019-04-16 16:55

익명

많이힘드신게보입니다... 힘내시고 적응잘하시기바랍니다 ㅠㅠ
2019-04-16 15:53

익명

글에서 힘듬이 느껴지네요...ㅠㅠ
이미 친한 관계사이에 어울리기 쉽지않죠...
적응 많이 힘드시겠지만, 오늘도 잘 보내시길 응원할게요!
2019-04-15 01:21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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