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제 성격이 사회복지사랑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친해지면 저는 어릴때 부터 사회복지사를 꿈꿔왔습니다 대학교도 관련 학과를 재학중이고요 제가 이 길을 선택 했을 때 저의 조용한 성격때문에 주변에서 다시 생각해보라는 말도 들었구요 제가 친해지면 시끄러워 지는 타입이지만 낯선 상대를 봤을때는 경계를 더 합니다.. 사회복지쪽에서도 행정직을 맡으면 괜찮을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저 스스로도 밝게 많이 바꿔가고있습니다. ㅜ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공유하기
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12-06 10:40
조회수
334

댓글 7

익명

제가 그성격입니다. 처음보는 이와는 친해지기 쉽지않아요, 그래서 학교다닐땐 일부러 조별과제 하면 발표자로 나서기도 했죠,
잘 되실겁니다 ㅎ
2019-12-11 08:56

익명

여기 제가 일하는 곳에 조용하고 일잘하는 직원은 저의 선망의 대상입니다..ㅋㅋㅋ
2019-12-09 09:31

익명

말씀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ㅠㅠ 덕분에 자신감도 붙은거같아요 힘들때마다 댓글보고 더 열심히 공부할게요!!정말 감사합니다 선배님들! 항상 건강하세요!!
2019-12-07 21:05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조용하다고 못하고 활발하다고 잘하는 직업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회복지사의 행정 업무도 생각 이상으로 많고
무엇보다도 스스로 밝게 바꿔가고 있다니 제가 보기에는 문제없어보입니다.

무엇보다도 진짜로 하고 싶어서 선택한 길이니, 마음다해 응원합니다ㅎㅎ
2019-12-07 10:40

익명

저도 비슷한 고민을 했습니다.
적극적이고 친근하게 처음보는 사람을 대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일하지?
큰목소리로 밝게 인사하는게 어려운데?

하다보면 됩니다..ㅎ
다른분 말씀처럼 하다가 안되면 걱정하시면 될거같아요.
2019-12-06 14:33

익명

적응하시면 됩니다. 조용한 성격이라도 말을 잘 전달하시면 됩니다.
2019-12-06 13:38

익명

사회생활하면서 적응되실거에요.. 하다가 안되면 그때 걱정하셔도 될것같아요.
2019-12-06 11:32
익명게시판
번호제목등록일조회수

  • 제20회우정선행상 주인공을 찾습니다_오운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