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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 생각하면 여전히 화나요

내용은 지웠습니다.

 

다만 사회복지사라면 '사람을 위한' 일 임을 잊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근로자도 사람입니다.

 

본인이 하는 행동이 갑질이 아닌지 항상 생각하고 주의해주세요. 

 

 

 관련키워드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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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0-07-03 06:05
조회수
308

댓글 4

익명

왜 이런 상황들이 발생할까요. 이것이 갑질인데. 그런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행동이 어떤 것이 잘못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 일듯 합니다.
잘 못된 것이 무엇인지 모르니, 고칠 생각조차 없을 것이고, 자신의 행동을 언제나 정당화하는 그런 태도일 것 같고, 참 힘든 상황입니다. 퇴사를 해도 그렇게 생각나는 일들~~
샘 정신 건강에 안좋을 듯 합니다. 힘내시고 분명 괜찮은 곳도 얼마든지 있으니 좋은 곳으로 이직하시길 바랍니다.
2020-07-03 11:59

익명

네 감사합니다 :)
이젠 잊고 앞으로 나아가야하죠
여기서라도 속 터놓고 싶었습니다
2020-07-04 18:57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저희 기관인것 같아 남일 같지 않습니다. 저희는 차라리 팀장이나 과장, 부장급 상사라면 그나마 낫겠습니다. 제일 윗분이 저런식입니다.
자기와 맞지 않는 스타일이거나 자기가 해놓은 것 보다 좀 더 나은 결과를 내거나 하면 아웃입니다. 무조건 자기가 낸 의견대로 해야하고 그게 현실과 맞지 않는 내용이라고 하더라도 바꾸면 안됩니다.

저기서 조금 삐딱선을 타서 일도 제대로 안주고 하면서 소위 "너를 위해서 하는 말이야" 라는 명목으로 능력비하발언을 합니다.
심지어 전 직장 얘기를 하면서. "너는 전직장에서 잘 한 거 같지? 아니야 ~ 다 너 욕해~"라면서.

진짜 뭐 이따위 인격적으로 제대로 안된 것들이 상사라고 앉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직원들이 자기 씹는건 또 잘 눈치채서 몇 개월 주기로 히스테리부리고.

힘내세요 작성자님. 좋은날이 올거에요 저는 이직을 택할랍니다..
2020-07-03 09:12

익명

공감가네요...
전 이미 퇴사했고 그 과정에서 마찰이 속상한건 부정할 순 없지만 퇴사 후회는 안될겁니다
인격적으로 되지못했으면서 무슨 사회복지를 한다는건지 되묻고 싶어지네요
매번 담당자만 갈리는 기관이라 안봐도 뻔한 고이고 고인 썩은 곳이니까요~
2020-07-04 18:54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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