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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나 부장급 상사분들께 여쭤볼게 있습니다.

선배 사회복지사 님들 모두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 털어놓을 곳도 없고 혼자 끙끙대며 속앓이를 하고 있었는데

 

많은 공감과 조언 덕분에 마음의 위안이 되었고  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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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0-08-12 09:40
조회수
603

댓글 10

익명

하여튼, 어딜가도 이런류의 상사들이 꼭, 있더라구요, 전 7월1일부터, 현재까지 아침 출근인사해도 안받고, 오만인상팍쓰고,
하루종일 말한마디도 안합니다. 시설장이 말이죠. 큰나무 밑에 덕보는 나무는 없어도 큰사람 밑에 덕보는 사람있다고 했던가요?.
저도. 대략난감 입니다요. ㅠㅠ
2020-08-18 17:23

익명

그냥 이상한 상사라고 생각하시고
선생님도 말섞지 마시고 업무적인 이야기만 하세요
인사는 예의상 의무적으로만 하시구요.
그러다보면 상대방도 은근히 신경쓰여할거에요
너무 신경쓰면 오히려 그걸 즐기는 사람도 있어요
2020-08-14 14:00

익명

참 힘들것 같군요ㅠㅠ
2020-08-14 11:06

익명

얼마전 김창옥 교수님 강의내용이 생각나네요. 어디든디 tto-la-i 가 한명씩 있는데 그 tto-la-i 를 피하면 더 큰 tto-la-i 아이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어찌 그리 공감이 되는지. *^^* 그냥 '그냥 그러려니'하고 생활하시다보면 그 사람들로 인해 님이 더 성숙된 사람으로 변해 있을 것 입니다. 맘에 담아두시고 훌훌 털어보리세요 *^^*
2020-08-13 17:40

익명

그정도 경력과 나이가 있으면 불만이나 개선사항을 명확히 표현해야지, 말도 안하면서 알아주길 바라는 상사 태도가 그닥 좋아보이진 않네요. 솔직히 그릇이 작다고 느껴집니다^^
2020-08-13 13:50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수많은 유형의 사람을 만나게 되죠.
사회 초년생일 때는 나와 성격이 다른 사람을 만나면 '저 사람 왜 저래?라고 생각할 수 있을텐데요 시간이 더 지나보면 아시겠지만 그냥 그렇게 살아오며 나와 다른 성격을 가지게 된 사람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얼마 전 방송에서 나온 얘기인데요, 업무처리능력이 완벽하면서 자상하고 천사같은 상사는 없다고 하네요.
일은 정말 잘하는데 지랄같은 성격의 상사가 좋은가?
일은 정말 못하는데 마음씨는 좋은 상사가 좋은가? 정답이 없겠죠?
하지만 사람들은 일도 잘하고 마음씨도 좋은 상사를 기대하죠...... (저 스스로도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지....)

글쓴이 선생님이 근무중에 하신 실수가 한가지라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상사의 눈에는 그게 전부가 아닐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상사분이 오랫동안 꽁해있는게 좋아보이지는 않겠지만, 다른 곳에는 더 가관인 상사도 많기 때문에 그 정도면 다행이다라고 생각하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분이 아니더라도 한 조직에서 오랫동안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상대방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다가가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좋은 인간관계를 맺기 위한 상담스킬을 이미 배우셨잖아요? 클라이언트에게 뿐만 아니라 조직의 사람들에게도 써보세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상사가 누구에게나 화내고 오랫동안 꽁하는 소심한 성격의 사람이라면 스스로 풀릴 때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뭔가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보세요.
처음에는 잘 안되도 지속적으로 노력하다보면 앞으로 선생님이 실수하고 상사가 화를 내더라도 조금 더 빨리 풀릴 수 있을 겁니다.
2020-08-13 11:35

익명

사람 성격 나름이긴 하지만, 대부분 자기가 화났으니까 그걸 알아달라는 표현이기두 하구요. 차 한 잔 마시면서 좋게 근황이나 요새 스트레스받는 일 있으시냐 좋게 여쭤보는 것도 나름 팁인 것 같아요. 대화로 풀어보려고 해도 혼이 나면 마음은 아플테지만 일단 상사 기분이 좋아야 업무 진행이나 팀 분위기가 좋아지니 ㅜㅜ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팀장직을 전담하기엔 너무 그릇이 작은 분 같네요^^... 그 기관에 계속 일하실 생각이면 맞추거나 무시하는게 답이겠죠.. 힘내세요!! 혼내놓고 혼자 뾰루퉁!! 답 없습니다~
2020-08-13 09:33

익명

저희도 한명 있습니다. 감정적인 상사.
자기 기분 안좋을때면 모든 직원들에게 핀잔줘서 분위기 다운시키는.. 거기다 일잘하는 직원들만 오냐오냐..열등감 주게 만들고..
절~대 성격 바뀌지 않습니다. 바뀌었으면 하다가 내 힘만 빠집니다.
그 사람 그냥 원래그런사람이다. 그러려니 하시고 그곳에 계속 머무시려면 맡은 일 꾸준히 성실히 하시면 될 듯 합니다.
2020-08-13 09:16

익명

꼰대죠 그냥 꼰대.
개꼰대.
대학시절 아무 노력없이 자원봉사도 안하고 프로포절 같은거 써보지도 않고
헬렐레 팔렐레 놀러다녔어도 1급주던 잉여쓰레기.(거친표현 죄송)

이딴 인간들이 지금 노력하는 젊은이들에게
1급도 없다느니, 노오력을 안한다느니, 등등 평가를 한다는게 아이러니 할뿐입니다.
2020-08-13 08:47

익명

자기의 기분에 따라 업무에 영향을 주는 사람만큼 바보같은 짓은 없죠.
그게 팀장이든 부장이든 팀원이든요.

저희시설 직장 상사는 3년 함께 근무하고 있는데, 개인적인 일로 인하여 단 한번도 인상을 쓰거나 업무에 영향을 준 적이 없습니다.
2020-08-1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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